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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

샤워실은 한양대학교 뉴스에 나와있는 것과 같이

  1. 자연대 지하1층/6층
  2. 사범대 4층/6층
  3. 인문대 지하1층
  4. 사회대 2층
  5. 한양플라자 5층
  6. 재성토목관 지하1층
  7. 노천극장 무대 아래
  8. 제2음대 4층
  9. 경제금융대 5층
  10. 올림픽체육관 3층
  11. IT/BT관 전층

에 있으며, 추가적으로 교직원 공간에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제2공학관 6층과 같은 출입 제한이 걸린 구역이 그 예이죠.

  • 샤워실에는 단순히 온냉수가 나오는 샤워기만 있을 뿐임으로 세면도구를 챙겨가야 합니다.
  • 동아리방이나 도서관에서 숙식을 모두 해결 할 경우 아주 요긴하게 쓸 수 있음으로 위치를 어느정도 외워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 가능한 곳

기본적으로 각 건물마다 독서실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는 각 건물을 자주 드나드는 학생들이 잘 알고 있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컴퓨터 공학부 소속 학생들은

  1. IT/BT관의 4층 독서실
  2. 백남학술정보관
  3. 제2공학관 4층 휴게실
  4. 제1공학관 3층 휴게실
  5. 제1공학관 1층 독서실
  6. 제3법학관 계단 쇼파 및 휴게실
  7. 사이버대 아이카페 ( <- 코드가 있는 노트북 지정석 약 3-4자리가 있다.)

정도에서 자주 공부합니다.

전공과 관련된 거의 모든 것

복수전공/다중전공/부전공

다중전공과 부전공은 2학년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5월달과 11월달에 신청 및 취소의 기회가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신청한 학과를 취소할 경우 그 학과는 다시 재신청이 불가능하다는 것과 출처필요 3전공+부전공까지 가능한 걸 이용하여, 보험삼아 2~3개의 과를 동시에 신청하거나, 제2전공이 마음에 안 들 경우 제3전공 신청을하고, 합격이 되면 다음 학기에 제2전공을 취소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가능하니 미리미리 알아보고 하는 게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청을 원하는 학과 사무실에 학교 포탈에서 뽑은 신청서와 성적 증명서를 제출하면 되고, 학과에 따라 자소서 (e.g. 경금대 1500자)를 같이 제출하면 됩니다. 신청 후 약 2주에서 3주가 지나면, 학과 포털에 결재 혹은 반려라고 뜨게 됩니다. 결재가 되었으면, 이제 여러분은 그 학과 학생이 된 것입니다! 축하드려요!

참고로 16학번부터 다중/부전공을 할 경우 매 학기 추가 3학점을 더 들을 수 있습니다. 빠른 졸업을 원하시거나 혹은 학구열에 불타신다면, 한 번 도전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다중전공

한양대학교에서는 특이하게 타대학에서 복수전공이라고 하는 걸 다중전공이라고 부릅니다. 최대 3전공까지 들을 수 있으며, 부전공과 복수전공을 합치면 5전공이라는 무시무시한 갯수의 전공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출처필요, 3전공 + 부전공은 가능하다는 걸 몸소 확인 해 봄. 복전까지는 아직 해보지 않아서 모름 기본적으로 다중전공의 경우 높은 학점일반적으로 3.5에서 4.0대에 형성되는 커트라인, 자기 소개서 제출이 필요하거나 면접 등을 거쳐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다중전공은 전공이 하나 늘어나는 것임으로, 졸업논문이나 졸업작품 등을 다중전공 중인 학과에도 제출을 해야합니다. 만약 다중전공의 졸업요건을 만족하지 못하고, 주전공 졸업요건만을 만족 시켰을 경우 주전공만 학위가 나오니, 졸업연기를 필수적으로 하셔야합니다. 학위를 두 개 이상 받는다는 것이 정말 멋져보이지만, 실제로 이를 실행하려면 여러가지 장벽과 난관에 봉착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부전공

일반적으로 부전공을 신청할 경우 본전공(제1전공)의 학점을 깍아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전공을 27학점 듣는 대신, 제1전공의 이수 학점이 39학점으로 줄어듭니다. 이는 14학번까지 적용이 되며, 아마 16학번부터는 다른 방식으로 적용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추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부전공의 경우 학위 수여가 안 되기 때문에 별로 인기가 없는 편이라, 다중전공보다 학점 커트라인이 낮게 형성이 되며, 자기소개서나 면접 요구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아쉬운 점은 부전공의 경우 다중전공과 달리 한 개만 신청이 가능함으로 신중히 선택을 해야하며, 만약 부전공을 다중전공으로 올리고 싶은 경우 부전공 포기와 다중전공 신청을 각각 해야합니다.

실제로 글 작성자의 경우 제1전공 + 제2전공 + 부전공 조합으로 각각 39학점, 39학점, 27학점만 들으면 되는 상황을 만들어서, 원하는 수업만 듣는 진풍경(!!)을 만들어 냈습니다.

복수전공

복수전공은 졸업을 유예하고 1년을 더 학교를 다니고, 학위를 하나 더 받는 것을 말합니다. 2학기 동안 39학점을 들으면 됩니다. 사실 이 글 작성자가 해보지를 않아서 잘 모릅니다 :P

수강 신청

이수 제한

일반적으로 이수제한은 학과와 학년으로 각각 걸어놓습니다. 보통 한양대학교는 학년별 신청, 다중전공생 신청, 전학년 신청, 수강 후 정정으로 나뉘어지는데, 이수 제한이 각각 다른 수준으로 걸려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 학년별 신청에서는 해당 학년 정규 수업만 신청이 가능하고 (일부 전 학년 신청 가능한 것도 존재)
  2. 다중전공생 신청 기간의 경우 다중전공/부전공 중인 학과의 전 학년 과목 신청이 가능하며
  3. 전학년 신청의 경우 본전공/다중전공/부전공의 전 학년이나 해당 학년 정규 수업을 신청이 가능하며, 타과 신청이 간혹가다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4. 수강 후 정정에서는 교수님의 재량에 따라 전 학생이 모두 신청이 가능한 과목들이 존재하죠. 하지만, 일반적으로 타과 학생들은 안 받아주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은 자기 학년이 아닌 과목을 신청 가능하다는 것타과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새내기나 헌내기들이 자대 교육과정에서 실망을 하는데, 1/2학년 과목을 스킵하고 3/4학년 과목을 선수강 할 수 있을 수도 있다는 것과 마음 내키면 타과 전공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 학과 사무실에서는 정말로 싫어하지만 1학년 때부터 타전공(경영대, 결국 부전공으로 듣기 시작) 2학년과 3학년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3학년 2학기 수업 대신 4학년 2학기 전공 수업을 시간표에 넣었죠. 다만, 여기서 조심해야할 것은 신청시 원래 수업을 들어야할 사람이 다 신청하고 자리가 분명히 남아있는 수업만 신청을 하셨으면 합니다. 특히 타과 수업의 자리를 빼앗는 것은 타과에게도 민폐고, 학과 교육 과정에게도 민폐입니다. 뭐, 컴퓨터공학과의 오토마타나 데이터베이스 나 운영체제나 멀티코어나… 헬이나 좀 힘든 과목이면 자리가 남아있으니 그냥 들으시면 되고요. :P

수강신청 허용서

운이 나쁘게도 수강신청을 하지 못하였다면, 학과 과사에 가서 수강신청 허용서를 받아 수강신청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 수강 이수 제한이 걸린 자기보다 학년이 낮거나 높은 과목의 수업을 신청할 경우
  2. 타과 수업을 듣고 싶은데 수강 이수 제한이 걸려있는 경우
  3. 인원 수가 다 찬 수업을 어떻게든 들어야할 경우

교수님께 직접가서 수강신청 허용서를 내밀면, 운이 좋으면 싸인을 받고 그 수업 수강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번과 2번의 경우는 수강 신청 허용을 받기 좀 많이 어렵지만, 3번의 경우, 특히 1학년 때 전공수업에 그랬다면 꽤 높은 확률로 수강 신청을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수강신청시

실제 수강신청시에는 다음과 같은 유의사항만 지키면 성공적인 수강신청이 될 수 있다.

  1. 2016년 기준 모의 수강신청을 할 경우 개강 후 정정기간 전까지 언제든지 신청 강좌를 취소할 수 있다.
  2. 이미 특정 시간에 강좌가 신청되어 있을경우 신청이 시작되면 그 시간에 다른 강좌를 넣을 수 없다.
  3. 당연한 소리지만 반드시 차선책 차차선책을 마련해야 한다.
  4. 신청시 정시 3초전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글쓴이의 개인적인 생각임)

교강사

일반적으로 특정 교수님이 정말로 좋아서 그 교수님 수업은 모조리 다 들어야곘다는 생각이 든다면, 교강사 검색을 통해서 그 교수님 수업을 찾아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아니면, 특정 교수 수업을 싹 다 피하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검색을 해서 어떻게 빼 놓을 방법을 궁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죠. 사실, 저 같은 경우 교양 과목을 듣다가 꽂힌 교수님 수업을 찾을 때 교강사 검색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앞에서 배운, 수강신청 허용서와 이수 제한 관련 지식을 잘 이용하면, 왠만해서는 그 수업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수강편람

교재

교재는 일반적으로 수강편람에 나와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수업과 과에 따라서 교재를 자주 보고, 들고다닐 필요가 있는 경우도, 전혀 교재를 안 보는 경우도 있으니 교재를 무조건적으로 살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공대와 자연대 수업의 경우 교재를 필수적으로 들고 다니는 것이 필수적이며, 컴퓨터공학과는 좀 특이하게도 교재를 안 봐도 되는 수업이 몇몇 존재합니다. 경상계열의 경우 대부분 슬라이드 위주로 공부하기에 수업 전이나 후로 가볍게 읽기만 하면 되고 (사실은 시험기간 떄 읽겠지만), 정책과학대학이나 법대, 인문대의 경우 텍스트 리딩이 수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우들이 많기에, 무조건 교재를 들고 다니셔야합니다.

결국, 어쨌든 교재를 들고 다니게 된다면, 패턴은 3가지로 나뉘어질 수 있게 될 거 같습니다.

  1. 교재 구매 및 대여
  2. 제본
  3. eBook or PDF

개인적으로 합법적으로 교재를 구매하여 보는 것을 추천하지만, 아쉽게도 많은 학우분들이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PDF를 구해 노트북이나 태블릿, 제본을 하여 보는 경우가 많은데, 뭐 음… 흠… 사실 교재 가격이 부담스러운 건 사실입니다. 뭐 어쩔 수 없는 현실이죠.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해결책들에 대해서 짧게나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교재 구매 및 대여

일반적으로, 대학교 도서관에는 학교 수업에 쓰이는 교재들을 기본적으로 다 구비해 놓고 있습니다. 문제라면, 수업 정원이 40명인데, 책은 2~3 권 밖에 없다는 것인데, 일단 이런 상황을 대처하는 팁을 알려드리자면, 도서 예약 (이 경우 빌린 사람이 대출 연기를 못 함) 과 대차 대여 (에리카 캠퍼스 책을 빌려볼 수 있음) 을 활용해서, 교재를 확보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뭐 아니면, 중고나라나 에브리타임, 혹은 위한의 중고 매매란을 잘 뒤져서 책을 사는 것도 한 방법이지요. 하지만, 꽤 많은 전공 서적들은 졸업을 하고 나서도 계속 보게되는 녀석들이 있으므로, 가능하면 책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반적으로 교재는 하드커버와 페이퍼백으로 나뉘어지는데, 하드커버는 종이 손상이 될일이 거의 없지만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이고, 페이퍼백은 커버가 비닐 코팅된 종이이지만 가격이 2~3만원 대에 형성되어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지갑 사정과 소장 여부에 따라서 책을 고르시는 걸 추천합니다.

제본

몇몇 강의 (e.g. 민찬홍 교수님의 분석과 비판)에서는 자체 제작 교재를 PDF 형태로 강의자료란에 올려놓고, 인쇄를 알아서 해 오라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고려해볼만한 옵션이 세 가지 정도 있습니다.

  1. 양면 인쇄 가능한 흑백 레이저 프린터 + DIY 제본
  2. 양면 인쇄 가능한 흑백 레이저 프린터 + 학교 인쇄점에서 제본 요청
  3. 학교 인쇄점에서 제본 및 인쇄 요청

일반적으로, 2번을 많이 추천드립니다. 재생 토너 + B급 A4 용지 조합으로 장당 15원에서 20원 내외로 인쇄를 할 수 있으며, 제본의 경우에도 2~300페이지의 경우 대충 3천원에서 7천원 이내로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아니면, 집에 제본을 할 수 있는 도구들이 있다거나, 학원 알바를 뛰고 있어서 학원에서 제본을 할 수 있다면, 제본용 스프링 값만 내면 됩니다. :P

일반적으로 제본은 스프링 제본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만, 그 외에도 떡제본 같은 것이 존재합니다. 이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바인딩의 종류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Book or PDF

일반적으로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사이트에서 eBook 대여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전공 서적은 PDF 형태로 뽑아 낼 수 있으니, 일단 학교 도서관 사이트를 뒤져보시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아마존에서 eBook 구매 후 킨들 앱으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번에 킨들 언리미티드라고, 도서 정액 구독제를 실시 중인데 월 9.99달러에 책을 무제한 빌려볼 수 있습니다.

일단, 교재를 ePUB 형식이나 PDF 형식으로 받아서 책을 읽으실텐데, 이 경우 PDF 리더기를 뭘 쓰느냐가 좀 많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PC에서는 Foxit Reader를 사용하고, 맥에서는 Adobe Acrobat Reader DC를 사용합니다. 애플 제품에서는 기본적으로 iBooks 라는 앱이 존재하는데, 얘의 경우 아이패드류에서 책 읽기에 최적화 되어 있고, iCloud로 동기화도 되니 애플 제품을 쓰시는 분이라면 iBooks를 사용하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batto / 에브리타임

시간표 짜는건 상당히 고통스러운 일 입니다. 특히 10시 30분 수업과 1시 수업들만으로 20학점을 채우는 일은 더더욱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학우분들이 시간표 제작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융합전자공학부 쪽 학술동아리인 바라미에서 만든 BATTO나 에브리타임의 시간표 짜기 기능을 자주 쓰는 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여러 학과 과목을 들어야하는 상황이라, 에브리타임 쪽을 좀 더 선호합니다.

수강계획

일반적으로 수강계획 열람을 통해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pdf나 hwp 파일 형태로 배포를 하시는 교수님도 계시죠. 여튼, 수강 계획을 꼼꼼히 작성하시는 교수님들이 계시고, 그 분들이 작성한 걸 확인하면, "어떤 교과서로", "어느 챕터들을", "언제 시험을 보고", "점수는 어떻게 주는지"에 대해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수업을 신청하기 전에 한 번씩 확인을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대학원 수업 신청

4학년에 한하여 최대 6학점까지 학부생 신분으로 대학원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정말 대학원에서 어떻게 가르치는 지 궁금하거나, 고차원적인(?) 수업을 듣고 싶으시다면, 대학원 수업 교차 신청기간에 신청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입니다. 참고로, 대학원생은 역으로 대학교 3/4학년 전공 심화 과정을 최대 6학점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대학원 학점 땜빵용으로 쓰는 걸 딱 한 번 본 적나쁜예시이 있었습니다만, 별로 추천은 하고 싶지 않네요 하하...

나쁜예시. 1학년 때 3학년 과목 들으면서 딱 한 번 본적이 있습니다. :(

와이파이

다행히도 한양대학교는 와이파이를 교내 전 지역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 OS X이나 iOS류는 HYU-wlan에 접속 한 뒤, 학교 아이디/비밀번호로 접속을 하시면 됩니다.
  • 그 외의 경우 자잘한 삽질을 해야합니다.
    • Windows의 경우 애니클릭 에이전트를 설치 한 뒤, 애니클릭으로 무선랜 접속을 해야합니다.
    • 안드로이드의 경우 무선랜 세팅을 마친 뒤 iOS와 같이 학교 아이디/비밀번호로 접속을 하시면 됩니다.
    • 리눅스의 경우도 무선랜 세팅을 마친 뒤 학교 아이디/비밀번호로 접속을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설정 방법을 아시고 싶으시다면, HYUWLAN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사실 이 단락의 작성이유는 몇몇 지역의 특수한 와이파이 (e.g. 아이카페 씨유 공유기) 의 정보 공유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만, 작성자가 귀찮아서 작성을 안 하고 있으니, 제보 바랍니다.

애플 온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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