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런스 다는 법

LaTeX만 쓸 줄 알면 이 문서를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LaTeX가 알아서 포맷맞춰서 레퍼런스를 달아줄테니까요!

제가 모교의 교육과정을 정말 까지만 전문학술영어 이 과목에 대해서 만큼은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이 과목에서 제가 제대로 레퍼런스 인용하는 법과 학술적 영작을 배웠으며, 초안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가르쳐줬으니까요. 뭐, 이 글을 보는 한양대생 여러분은 1학년이나 2학년 때 기초필수로 들어야하는 과목이니… 뭐 어쨌든 알게 될 이야기이도 합니다.

레퍼런스 다는 법은 다양합니다. 뭐, 사회과학이나, 공학이나, 법학이냐에 따라서 레퍼런스를 다는 방법이 조금씩 다르고, 이에 따라서 스타일이 좀 다르다고 해야할까요?1

사실 이걸 하나하나 설명하기에는 제 멘탈도 불안정하고, 지면도 너무 짧고 그런 것으로 보여서 간략한 설명과 그에 관련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는 글들을 링크하겠습니다. 아마 언젠간 이 문서들을 다 쓰고, 전체적으로 퇴고를 할 때 쯤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링크를 최소화하고 하나하나 쓸 예정이지만요. :P

일반적으로, 레퍼런스 다는 법, 그러니까 인용의 방식은 4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사실 그보다 많습니다만, 전문학술영어에서 배웠던 인용법은 3가지 정도였고,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이 어떤 학과를 전공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자연과학/공학/인문학도는 여기서 언급한 방식을 쓰지 않을까합니다.

  1. APA
  2. MLA
  3. 하버드
  4. 시카고

위키피디아에서 APA 양식에 대한 설명은 상당히 잘 되어 있는 관계로 APA 양식에 대해서는 위키디피아의 글로 갈음하려고 합니다. 또한, 그 외 인용방식은 신뢰도가 좀 떨어지는 거 같지만, 나무위키의 인용/스타일 항목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고, 카피킬러 블로그에 올바른 인용/출처표시 방법이란 글과 병행해서 읽어보시면 될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1. 사실 아예 글쓰기 및 문서 양식 (혹은 스타일)이 다 정해져있습니다. 아악 이거 지키는 것도 귀찮아요. Times New Roman만 봐도 부들부들 떨리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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